왈츠와 닥터만 커피박물관은 살아있는 역사이자 문화인 커피를 한국인의 시각으로 재정립하고자 설립되었다. 커피 관련 컬렉션 전시는 물론 커피묘목에서 시음까지 일련의 커피 제조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문화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한다. 영상 자료로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유익한 교육을 실시한다. 매주 금요일에는 커피가 함께 하는 정통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0507-1411-6051
11:00~17:00 (입장 마감 16:00)
매주 월요일~화요일
- 성인 10,000원
- 초·중·고등학생 6,000원
- 65세 이상 / 장애인 5,000원
※ 무료 : 미취학아동
가능
무료
20인 이상 20% 할인(사전 예약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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