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9년에 문을 열었다. 그 이전에는 한식집을 했으니 경력으로 보면 40년이 훨씬 지난 역사를 가지고 있다. 대구탕만 끓여 낸 세월이 40여 년이다. 매일 직접 손질한 대구와 신선한 미나리로 대구탕을 끓여 낸다. 얼큰하고 시원한 대구탕 국물이 일품이며 대구와 함께 콩나물과 미나리의 맛이 국물에 우러나도록 푹 끓여먹으면 예술이다.
02-797-4488
10:00~22:00
매주 월요일
공휴일이 월요일인 경우 영업, 대체휴무 화요일
대구탕
대구튀김 / 내장탕 외
불가능
02-797-4488
50석
금연
가능
0
이 장소로 함께 여행할 모임을 만들어보세요!
간편하게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