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년의 역사를 가진 떡볶이집 7곳이 모여 2001년에 지금의 모습으로 문을 연 곳이다. 아직도 DJ가 음악을 틀어주고 사연을 이야기한다. 통기타 라이브 무대도 펼쳐진다. 홈페이지로 들어가면 떡볶이 주문 게시판이 있는데 이곳을 통해 택배로 떡볶이를 받아서 맛볼 수 있다. 추억을 맛을 찾아 방문하는 이들로 북적인다.
02-2232-7872
00:00~24:00
첫째·셋째주 월요일
신당동떡볶이
신당동떡볶이 / 궁중떡볶이 / 해물떡볶이 / 치즈떡볶이 / 눈물떡볶이 외
가능 (무료)
전화 예약 가능 (02-2232-7872)
모두 금연석
가능(일부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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