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심사 터

관광지

관광지 기본정보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계동길 92-3

소개

3·1 운동 유적지인 유심사 터는 만해 한용훈(1879~1944)이 1918년 불교 잡지 『유심』을 발행하던 출판사가 있던 곳이다. 『유심』은 같은 해 12월 제3호로 종간되었다. 만해 한용훈이 이곳에서 불교계의 3·1 운동 참여를 주도하였다. 현재는 터만 남아 있으며, 개인이 거주하고 있는 가정집으로 사용되고 있다.

이용 안내

문의 및 안내

종로구청 관광체육과 02-2148-1855

이용시간

상시 개방

쉬는날

연중무휴

주차시설

불가능

편의시설

유모차: 없음
신용카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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