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8m
경상북도 문경시 산양면 부암리
경북
산양면 부암리의 둣산이고 옛날 봉화를 올리던 곳으로 전하며 왕의산과 능선으로 이어져 있다. 현리 쪽으로 산라 때 고성인 근암성이 있는 근품산과 이어져 있다. 봉우재를 거쳐 비조산(310m)에 올라가면, 전망이 시원하다. 부암, 형천, 과곡, 우본, 예천 용궁, 멀리 삼강까지 내려다보인다. 비조산 밑으로 삼강까지는 거의 평야처럼 보인다. 사람의 발길이 잦지 않아 비교적 깨끗함을 간직하고 있는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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