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오산시 내삼미동에 위치한 드라마세트장엔 대한제국 황실 정원을 모티브로 한 고풍스러운 <더 킹 : 영원의 군주>가 촬영된 노란 은행나무가 인상적인 세트장이 있다. 드라마 <더 킹 : 영원의 군주>는 차원의 문(門)을 닫으려는 이과형 대한민국 황제 이곤(이민호 역)과 누군가의 삶, 사람, 사랑을 지키려는 문과형 대한민국 형사 정태을(김고은 역)이 두 세계를 넘나드는 공조를 통해 그리는 차원이 다른 판타지 로맨스다. 드라마세트장에는 3개의 포토존과 드라마 촬영장면을 담은 갤러리, 휴게공간 등이 조성되어 있다.
031-8036-7974
10:00~17:00
매주 월요일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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