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박물관은 2000년 7월 21일에 충북 음성군 감곡면에서 철 유산을 통한 ‘새로운 가치 창조 공간’을 비전으로 문을 열었다.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환경 속에서 철과 관련한 자료 수집, 조사·연구를 하고 있다. 또한 전시와 교육, 다양한 문화 행사로 관람객을 맞이하고 있다. 철박물관은 관람객과 함께 철문화를 만들어가는 모두의 공간이다.
043-883-2321
- 10:00~17:00
- 입장 마감 16:00
매주 일요일~월요일 / 추석 연휴 / 1~2월 동절기 정기휴관
무료
가능
약 2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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