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 DMZ와 가까이 있는 미술관으로 조각가 박시동 선생이 오래전부터 터를 잡고 가꾸어 온 곳이다. 클럽 레스피아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각공원을 중심으로 카라반과 황토구들펜션, 카라반을 운영 중이다. 야외수영장, 매점, 바비큐, 호텔식 침구류, 개수대, 해먹, 난방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글램핑장 앞으로 흐르는 계곡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좋다.
031-835-2859
15:00~익일 11:00
연중무휴
가능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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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름,가을,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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