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철새와 겨울나기’ 힐링 여행

여행코스

여행코스 기본정보

소개

연천 새둥지마을은 억새 가득한 새 둥지 모양의 들판이 있어 철새의 도래지로 유명하다. 새둥지마을에서 풍성한 농사 수확체험과 팜스테이를 통해 농촌의 넉넉한 인심을 체험할 수 있다. 연천의 구석기 시대 유물을 만나는 전곡선사박물관을 돌아보고 연천의 임진강평화습지원에서 천연기념물 두루미를 만난다. 북한과 가장 가까운 전망대인 태풍전망대에 서면 맑은 날에는 개성까지 볼 수 있다. 평화와 공존의 희망이 성큼 가깝게 느껴지는 순간, 힐링이다.

코스 정보

총 거리

45.84km

소요시간

약 1시간

코스 구간 (4개)

1

새둥지마을

임진강이 내려다 보이는 경기도 최북단에는 민통선지역에서 해제된지 불과 10년 남짓된 새둥지마을이 있다.

2

전곡선사박물관

전곡선사박물관은 동아시아 최초의 아슐리안형 주먹도끼 발견으로 세계 구석기 연구의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들었던 역사적 현장인 전곡리 구석기유적에 건립된 유적박물관이다.

3

임진강평화습지원

임진강평화습지원은 민통선 안쪽에 위치하고 있어서 군(軍) 검문소에서 확인을 받아야 출입이 가능하다.

생태관광기사형DB_경기_연천_생명을 품은 땅, 연천에서 보낸 행복한 가을날01
4

태풍전망대

태풍전망대는 천하무적 태풍부대에서 1991년 12월 3일 건립한 것으로, 서울에서 약 65km, 평양에서 약 140km 떨어진 중면 비끼산의 가장 높은 수리봉에 위치한다.

태풍전망대 (사진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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