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열치열’ 하러 대구로 떠나자!

여행코스

여행코스 기본정보

소개

열은 열로써 다스린다는 말이 있다. 더운 날 체온유지를 위해 땀을 흘리듯, 더운 음식을 먹음으로서 오히려 시원한 효과를 볼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런 의미에서 ‘대프리카’로 불리는 대구로의 여름 여행은 한번 쯤 가볼만 하다. 75년 이상 역사를 간직한 국밥집, 50년 넘게 추어탕 단일메뉴를 대물림한 식당에서 땀을 쏟다가 팔공산 케이블카에서 대구 분지를 한눈에 내려다보면 단언컨대, 뼛속까지 시린 한기를 느끼게 될 것이다.

코스 정보

총 거리

약 27.14km

소요시간

6시간 코스

코스 구간 (3개)

1

대구 달성공원

대구의 여러 공원 가운데 가장 오래되고 시민과 친근한 공원이 달성공원이다. 달성공원 안에는 지방문화재 자료인 관풍루가 있다. 관풍루는 경상감영의 정문이었다. 대구에 감영이 설치되면서 선화당의 남쪽에 포정문을 세우고 그 위에 문루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관풍루였다. 달성공원은 삼한시대의 부족국가였던 달구벌의 성지 토성이었다. 이곳은 청일전쟁(1894년∼1895년) 때 일본군이 주둔했고 그 후 고종 광무 9년(1905)에 공원으로 만들어졌는데 1965년 2월 대구시에서 새로운 종합 공원 조성계획을 세워 오늘날과 같은 대공원을 만든 것이다. 잔디광장, 종합문화관 외에 이상화 시비 등과 같은 기념물도 있다.

달성공원_89
2

대구전통따로식당

대구시 선정 향토 전통 음식점으로 밥과 국이 따로 나오는 따로국밥 전문점이다.

3

팔공산 케이블카

경사가 있고 긴 코스이기에 경치를 구경하면서 동시에 스릴도 함께 누릴 수 있다. 케이블카 정상역은 신림봉 꼭대기에 위치하고 있으며 비로봉 정상에 있는 제천단과 동쪽 갓바위 부처님과 함께 기복신앙의 대표적인 장소이다.

팔공산 케이블카_1

아직 생성된 모임이 없습니다

이 장소로 함께 여행할 모임을 만들어보세요!

로그인

간편하게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