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옥천군 비야대정로 243 주 1동
나의 신랑은 나무꾼은 충청북도 옥천군 군북면 증약리에 자리 잡고 있다. 자연 친화적 공간에 터를 잡아, 시골 분위기를 만끽하며 식사를 즐길 수 있다. 대표 메뉴는 직화 삼겹살이며, 오리 로스와 떡갈비도 맛볼 수 있다. 옥천 IC와 대전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정지용문학관, 옥천성당이 있어 연계 관광에 나서기 수월하다.
043-733-7809
- 11:30~20:20
- 준비시간 15:00~16:00
- 마지막 주문 20:00
매주 화요일
직화 삼겹살
오리로스 / 물밀면 / 비빔밀면 등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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