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길 114
분청사기를 취급하는 신정희 도예는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에선 일 년에 단 한 번만 도자기를 굽는다. 신정희 도예가의 아들인 신한균 사기장이 현재 운영 중이다. 맑고 오묘한 빛깔의 분청사기는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든다. 대를 이어 전해지는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055-382-6616
전화 문의 요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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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능
분청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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