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로 유명한 추암 촛대바위가 있는 추암해변에 2019년 6월 새로이 신설된 72m 길이의 해상 출렁다리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바다 위에 지어진 출렁다리다. 추암의 절경을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이다. 다리 위에서 바라보는 항구와 해수욕장, 갯바위들의 풍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악천후(강우, 강설, 강풍 등) 시 입장이 통제될 수 있다.
033-530-2801
- 하절기 06:00~22:00
- 동절기 06:00~20:00
연중무휴
※ 악천후(강우, 강설, 강풍 등)시 입장 통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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