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통리탄탄파크 내에 위치한 드라마 태양의 후예 촬영지는 극 중 특전사 알파팀과 의료봉사단이 머물던 ‘우르크태백’의 배경이 된 장소이다. 메디큐브와 응급실, 자킨토스관 등의 세트장과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 안에서 외국인 노동자들을 구조하며 신발끈을 묶어주던 현장이 재현되어 있어 극 중 주인공이 되어보는 체험을 해볼 수 있다.
033-554-8853
09:00~18:00 (입장마감 17:00)
매주 월요일 (단, 휴관일이 공휴일인 경우 공휴일 다음 첫 번째 평일 휴관)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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