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라군은 영화의 제목이지만, 말 그대로 펜션 앞바다에 사는 산호 때문에 지은 이름이기도 하다. 모든 객실에서 바다가 보이도록 설계된 여덟 동의 목조주택이 바닷가 절벽을 따라 길게 늘어서 있다. 또한 해넘이도 볼 수 있다. 넓은 데크에서 바비큐나 식사도 할 수 있으며 따로 바비큐장으로 이동하지 않아도 된다. 모두 나무로 지어졌으며 데크에도 베지 않은 소나무가 자라고 있다. 또한 내부 마감재는 바이오 황토를 썼다. 만대바다의 맑은 공기 그대로의 쾌적한 실내를 만날 수 있다. 황토 찜질방도 만들어 황토의 은근한 향을 느낄 수 있다.
041-675-0045
14:00 (성수기 15:00)
11:00
15실
원룸형, 투룸형,독채형
가능
노래방, 수영장, 족구장, 통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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