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양강처녀상은 소양강스카이워크와 소양 2교 사이에 위치한 조형물로, 노래 '소양강 처녀'를 상징한다. 받침돌이 5m, 동상이 7m로 전체 높이는 12m에 이르며, 가까이서 보면 그 크기를 실감할 수 있다. 수상 데크 위에 서 있는 처녀상은 한 손으로 치맛자락을, 다른 손으로는 갈대를 잡고 있으며, 옷고름은 바람에 휘날리고 있다. 받침돌에는 노랫말이 새겨져 있다. '울고 넘는 박달재', '단장의 미아리고개' 등으로 유명한 작사가 반야월이 소양강의 풍경을 담아 '소양강 처녀'의 가사를 썼다.
춘천시 관광안내소 033-250-4312
상시 개방
연중무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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