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대왕의 큰형인 양녕대군이 16년 동안 머물렀던 군량리 자채방아마을은 예로부터 왕에게 진상했던 쌀인 자채벼를 경작해 왔고, 자채벼를 가꾸며 부르던 ‘자채방아’ 농요가 아직도 이어져 내려오고 있는 곳으로, 우리 농촌의 독특한 전통문화와 농사체험을 할 수 있는 마을이다. (출처 : 이천자채방아마을 홈페이지)
031-634-4283
09:00~18:00
※ 계절 및 마을 사정에 따라 변동 가능
연중무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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