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58m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 건천리
충남
충남 금산과 전북 완주 사이에 우뚝 솟은 선야봉은 숲이 울창하고 신선 풀 무대 그리고 바위봉우리와 바위, 바위낭떠러지, 폭포 등을 고루 갖춘 산이다. 남북으로 뻗은 크고 높은 산줄기와 그 사이로 나란히 뻗은 경관 좋은 느티골과 피묵이골이 산 아래로 흐르고 있다. 그중 금산 쪽에 있는 느티골은 아름다운 계곡이 이어져 있고 숲이 울창한 데다 자연 휴양림을 조성하고 있어 훌륭한 휴식처로 개발되어 있다. 느티골 안쪽에 높이 25m의 쉰 길 폭포가 장관을 이룬다. 새로 개설한 선야봉 등산로는 폭포를 지나며 아기자기한 바위를 거쳐 기암괴봉을 조망할 수 있는 능선으로 이어져 있어 많은 등산객과 휴양객들이 자연을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정상 능선에서 서쪽으로는 대둔산, 천등산, 서대산이 있고 동쪽으로는 전적지로 유명하며 경관이 뛰어난 백암산이 있다.
이 장소로 함께 여행할 모임을 만들어보세요!
간편하게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