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창해로 118 (송정동)
송정동에 있으며 길이 700m, 2만8천㎡의 백사장이 있다. 주변에는 송림이 유명하다. 고려 충숙왕의 부마 최문한(崔文漢)이 송도에서 강릉에 올 때 소나무 8그루를 가지고 와 이곳에 심어 팔송정이라 하다가 그 후 송정이라 했다고 전하고 있다. 도로를 접한 입구에 쉴 수 있는 벤치와 간이매점이 있어 해수욕을 즐기는 이보다는 드라이브를 나온 사람들이 간단한 차 한잔이나 음료수로 바다를 관망하기 좋다. 소나무가 해변 도로 양 옆을 가득 메워 분위기 또한 최고이다.
전 견종 동반 가능
일부구역 동반가능
입마개 착용,목줄 착용,기타
- 해수욕장 개장 기간에는 동반이 제한될 수 있음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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