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1m
경상남도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경남
남 덕유산 에서 남령을 넘어 남동목으로 뻗어 내려간 두 줄기의 산맥 중 왼쪽 산줄기의 남 덕유산 영각사로 들어가는 도로에서 바라 보이는 산이 월봉 산 이다. 암봉과육산이 조화를 이루고있는 이산은 정상을 중심으로 남릉과 서북릉의 중턱 이상과 하봉주변의 진달래 군락지는 마치 지리산 세석평전 을 방불케 한다. 남 덕유산의 명성에 가려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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