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1m
충청남도 청양군 비봉면 사점리
충남
비봉산 어등골에 장수가 턱걸이하였다는 턱걸이 바위가 있고, 앵무새가 알을 품는 형국의 유터골, 옥녀가 바느질하는 형국의 각시박골, 함박골, 큰골, 장구박골, 점골 등 많은 골짜기와 산제당으로 모시던 크고 넓적한 바위가 있었다고 한다. 비봉산에서 시작된 물줄기가 사점리를 지나 비봉의 가남평야를 적시고 예당 저수지로 흘러가는 무한천의 발원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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