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4m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경기
백운산과 국망봉 사이에 있는 신로봉에서 서쪽인 이동면 장암리 방면으로 뻗어내린 능선 상에 우뚝 솟은 가리산은 험준한 바위로 이루어진 산이다. 산 아래에서 볼 때 정산 주위는 두 개의 바위봉우리로 되어 있으며, 정상에서 서쪽과 북쪽 지역은 민간인 출입금지구역으로 주의를 요구하는 곳이다. 백운산과 국망봉 사이에 있는 신로봉에서 서쪽인 이동면 장암리 방면으로 뻗어내린 능선 상에 우뚝 솟은 가리산(774.3m)은 험준한 바위로 이루어진 산이다. 산 아래에서 볼 때 정상 주위는 두 개의 바위봉우리로 되어 있으며, 정상에서 서쪽과 북쪽 지역은 민간인 출입 금지구역으로 주의를 요구하는 곳이다. 정상에서의 사방 조망은 경기 제일의 고봉인 화악산, 명지산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국망봉(1,168m)과 신로봉으로 이어지는 능선이 파노라마를 이룬다. 도평교를 하산 지점으로 잡을 경우 하산길은 지루함을 느낄 만큼 계곡 길의 연속이다. 가리산이란 명칭은 현재 폐광된 산 입구의 가리광산에서 유래됐다는 설이 전해진다. 가리란 바로 비료의 주성분 가운데 하나인 칼륨의 일본식 발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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