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수성국제비엔날레」는 ‘Living Ground(리빙 그라운드)’를 주제로 건축과 조경을 통해 도시와 자연, 공간과 사람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국제 비엔날레이다. 국내외 건축가와 조경가가 참여해 수성구의 공원과 호수, 유휴공간 등 실제 도시 공간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구현한다. 전시와 포럼, 체험 및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건축과 조경을 경험할 수 있다. 2026년 10월 27일부터 11월 22일까지 수성못 상화동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운영시간
- 평일 12:00~21:00- 주말 10:00~21:00
이용요금
무료
주최
대구광역시 수성구
053-668-1541
주관
(재)수성문화재단, 비엔날레 조직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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