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천량해전공원은 임진왜란 당시 조선 수군의 최대 패전으로 기록된 칠천량 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기념공원이다. 칠천량해전은 1597년 7월 원균의 지휘 아래 조선 수군이 도도 다카토라 등이 지휘하는 왜군과 전투를 벌였지만 전함 180척 중 150척이 침몰하면서 1만 명의 병사가 숨진 조선 수군 최대의 패전으로 기록되고 있다.
055-639-8250
09:00~18:00 (입장 마감 17:00)
매주 월요일 (단,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그 다음날 휴관) / 1월 1일 / 설·추석 당일
무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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