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시대 요석공주가 살던 궁터에 조선시대 경주 최부자가 터를 잡은 이곳 요석궁은 일제강점기때 나라를 잃고 울분을 달래던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의 은신처가 되기도 하였으며 최부자 형제들 그 자신이 독립운동의 주체가 되어 독립자금을 대고 해방후 모든 재산을 사회에 환원 함으로써 모든이들의 존경을 받았다. 그당시 최부잣집을 찾았던 손님들에 의해 최부잣집의 전통 가정음식이 알려지게 되었으며 지금도 각국대사와 전직 대통령, 각계 유명인사들이 요석궁을 찾아 전통 최부자 가정식을 맛보고 있다.
0507-1390-3408
12:00 ~ 21:00 (브레이크타임 16:00~17:30 / 라스트오더 20:30)
매주 화요일, 명절연휴
자미
차돌 도가니탕 / 도가니탕 / 갈비찜 등
주차 가능
전화 예약 필수 (054-772-3347)
모두 금연석
0
이 장소로 함께 여행할 모임을 만들어보세요!
간편하게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