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에서 직접 순대를 만들며, 70년대 시골에서 먹었던 옛날 순대맛을 볼 수 있다. 치악산 국립공원 넘어 산골마을로 큰 하천과 주변경관이 수려하며 자연을 그대로 잘 보존하고 있는 곳이다. 여름철 피서지로도 적합하고, 특히 하천에는 다슬기가 많이있어 인근에서 많이 찾는 곳이다.
033-342-7148
08:00~20:00
연중무휴
순대
순댓국 / 소머리국밥 / 감자부침 등
가능
전화 예약 가능 (033-342-7148)
모두 금연석
일부 메뉴 포장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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