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디어타워는 지난 2007년, 지역난방 발전 시 나오는 연기를 배출한 굴뚝으로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후 남동구에 기부채납되면서 2009년부터 남동타워로 개방하고 보다 더 많은 이들에게 쓰이기 위해 2020년 청년미디어타워로 재탄생했다. 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을 위해 녹음·영상 스튜디오 대관 및 전자드럼, 디제잉장비, 턴테이블과 같은 다양한 미디어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탁 트인 남동구 전경을 보실 수 있는 전망대와 휴식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032-439-7300
10:00~18:00 (준비시간 12: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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