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남해군 독일로 89-7
남해 독일마을은 파독 광부 간호사들이 은퇴 후 귀국하여 정착한 마을이다. 전통 독일식 주택을 볼 수 있고 독일 교포들이 생활하고 있다. 이 중에서 30여 집 정도가 부업으로 민박을 하고 있다. 집집마다 특색 있는 인테리어와 서비스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다고 한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 코스인 물미해안도로가 있다.
전 견종 동반 가능
일부구역 동반가능
목줄 착용
- 실내 시설은 동반 불가 - 맹견의 경우, 입마개 착용 필수 - 배변봉투 지참 및 배변처리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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