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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안동에 위치한 닿다 개울가에는 1960년대에 지어진 오래된 한옥 다시금 살아숨쉬게 만든 독채 한옥 스테이다. 입구를 들어서면 마당에 흐르는 개울가에서 쪼르르 흐르는 물소리가 손님을 반긴다. 한옥은 침실, 거실, 주방, 욕실, 작은 루프탑 및 실내 자쿠지로 구성되어 있다. 루프탑에서 보는 한옥 기와와 맑은 하늘은 낭만을 선물하고, 마당의 개울을 보며 하는 자쿠지에서의 따뜻한 입욕은 하루의 피로를 말끔히 풀어준다.
일부구역 동반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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