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m
인천광역시 서구 금곡동
인천
가현산은 수원 광교산의 일맥이 광주 오봉산을 거쳐 부평 계양산에 이르고 계양산에서 서쪽으로 뻗은 맥이 이곳에 이르게 되고 이어서 대곶면 약산과 수안산을 거쳐 몇 개의 섬을 남기고 강화도의 원맥이 되었으며, 일맥은 문수산을 형성하였는데 이 산에서는 서해뿐만 아니라 김포평야를 흐르는 한강과 동북쪽으로 임진강 하류와 그 너머 북한지역 산들을 조망할 수 있는 명산이다. 또한, 인천 서구와 경기도 김포시 양촌읍 경계에 있는 해발 215.3m의 산으로 비록 높지 않은 작은 산이지만 정상에 서면 동으로는 서울 남산, 서쪽은 서해와 강화섬, 북으로는 한강과 김포평야가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전망 좋은 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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