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산

산 정보

고도

95m

위치

대구광역시 수성구 매호동

지역

대구

상세 정보

수성구는 신라 시대에 위화군(火郡, 上村昌郡이라고도함)인데 경덕왕이 수창군이라하였다. 고려 초에 수성군으로 바뀌어 현종 9년(1018)에 수성군사로 경주에 속했다가 공양왕 2년(1390)에 해안현(解顔縣, 慶州任內에 속했는데 그 시대는 미상이다)을 겸하여 감무를 두었다. 조선 태조 3년(1394)에 대구겸관으로 삼았다가 태종 14년(1414)에 대구에 합속시켰으며, 1419년에 수성현사로 대구임내에 속하게 된 고증과 사유로 명명된 수성구 수성야(현재는 도시계획으로 구획정리되어 황금동, 두산동으로 되었음)가 구 담당의 중심지를 이루고 있으며 1980년 4월 1일 구 신설 시 수성구로 명명되었다. 1981년 7월 1일 대구광역시로 승격 시 경산시 고산면이 편입되어 구역이 확장되었다. 수성구 전체 면적의 76.6%가 녹지지역 모든 지역 공원화로 숲에 덮인 아름다운 도시경관 창출(녹지지역 76.6%) 공항, 역, 터미널 근접으로 교통 편리함. 고산은 아주 옛날 삼한시대에는 압독 또는 압량이라는 조그만 나라 일부였다가 신라에 합쳐졌으며 신라 경덕왕(741년) 때는 장산군 읍서면이었는데 고려 현종 9년(1018년)에는 경주시 서면에 속했고 충선왕(1308년) 때는 옥산부 서면이라고 불렀다. 조선 선조(1577년) 때 경산현이 대구부에 속하게 되자 대구부 부동면이 되었다가 경산이 다시 현이 되자(1897년) 경산현 현서면이 되었다. 조선 고종 때 경산시 서면이라 고쳐 부르다가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경산시 고산면이라 부르게 되었으며 고산면에는 13개의 법정동이 있었습니다. 마을 뒷산인 고산에 삼국시대에 쌓은 것으로 보이는 토성이 있어서 성동이라고 부르게 되었으며 성산봉대, 고산 서당 등 사적이 있으며 북쪽에는 금호강이 흐르고 있다. 1850년쯤 진용백이란 분이 경영하던 행자정이라는 상점이 있었다는 행자정 마을, 옛 고산서원이 있었던 서원마을로 이루어져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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